[sustain ABLE][비하인드 더 신] 오픈플랜이 '내추럴 매거진'을 만난 날 Interview

지속가능한 패션과 삶을 위한 수다

'내추럴 매거진'을 만났습니다.




내추럴 매거진에서

동영상 인터뷰 요청을 받은 건 얼마 전이었습니다.


환경을 이야기하는 것이

무겁지만 않고 멋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내추럴 매거진의 박종윤 디렉터를 만났습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은 언제 시작 됐는지에 대한 짧은 수다




학교 다닐 때

총장님께 메일을 썼습니다.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닦을 휴지 대신

수건을 사용하자고요.

"

내추럴 매거진 디렉터, 박종윤




이런 것까지 해봤다! 수다중 :)


서로

요즘 고민하고 있는 것들과

실천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늘어놓습니다.


그의 얘기 중 특히

택배 사용 안 하기, 편의점 안 가기 등이

재미나게 들립니다.


사실 다른 사람과 이렇게

서로의 실천에 대해 얘기해본 게 처음이었는데 (이런 이야기를 누군가와 하는 게 쉽지 않거든요) 약간 '충격'이었습니다.


'택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오호, 나의 실천은 뻔해 보이는데

남의 실천은 꽤 창의적으로 느껴집니다.


누군가는 우리가 얘기하는

지속가능한 패션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들어주셨으면


촬영은 이미 남의 이야기, 우리는 지금 재미나게 수다 중 © openplan



단지

작고 개인적인 노력들을

하고 있어요.

"



내추럴 매거진 x 오픈플랜 © openplan



그는

환경에 대한 생각을

친구들에게도 많이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저는

못하는 편입니다.

혼자보다 여럿이 해야 하는 일인 걸 잘 알지만 듣기 싫어할까 봐 꺼내기가 조심스러워요. 좋은 일은 하고 싶지만 잔소리하는 사람은 되고 싶지 않은가 봅니다.


그러니

이렇게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하고 싶은 말이 많아집니다.




© openplan



디렉터 해치가 말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개인적인 것은 모두 정치적인 것이다.

The personal is political.


라는 말이 있습니다.

"

1960년대 베트남 전쟁 반대, 학생운동, 흑인 민권운동, 그리고 페미니즘 운동의 정치 담론을 담은 말




개인적인 것은 모두 정치적인 것이다.에 대한 페미위키 검색

The personal is political.에 대한 Wikipedia 검색


우리는 모두 개인입니다.

개인이 없이는 전체도 없죠. 우리의 문제가 정치적 문제이고, 우리의 실천이 곧 정치적 실천입니다.



무엇이 더 친환경적인 것인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나


그러면서 우리는

무엇을 실천할 것인가 

"




환경에 대해

친환경에 대해

어떤 것이 옳고, 어떤 것이 그른지 아직도

확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속가능성을 접근할 때

긍정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것 이상으로

부정적 영향을 완화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글로벌 트렌드와 스탠더드의 맥락을 따르며

뒤돌아가지 않고, 한발씩 내디디려고 합니다.


☞ 참고_

패션산업 지속가능성 제고 프로그램 시즌 2 | 3회차 오픈특강


환경을 말하는 것이 무겁지만 않고 멋있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는 박종윤 디렉터






이틀에 걸친 만남은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내추럴 매거진 x 오픈플랜 | Naturalmag x OPEN PLAN





SUSTAINABLE fashionable ETHICAL poetical

OPEN PLAN


상호 / 대표자 : (주)투데이브랜드 / 이옥선 | 사업자등록번호 : 233-81-09600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9-경기하남-0278  | 주소 :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540, A-941

전화번호 : 070-7778-5433 | 이메일 : love@openplan.kr | 호스팅 제공자 : (주)아임웹

상호 / 대표자 : (주)투데이브랜드 / 이옥선 | 사업자등록번호 : 233-81-0960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9-경기하남-0278  | 주소 :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540, A-941

전화번호 : 070-7778-5433 | 이메일 : love@openplan.kr | 구매안전서비스 : KG이니시스 제A05-201012-8312호 | 호스팅 제공자 : (주)아임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