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 ABLE]<중앙일보>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OPEN PLAN, 쓰레기를 창조하고 싶지 않아서

오픈플랜의 이옥선 디자이너시죠?

점심시간 걸려온 모르는 전화번호


중앙일보의 유지연 기자님이었습니다.

지속가능패션 서밋 서울에서 저의 연설이 인상 깊어 오픈플랜을 소개하고 싶다는 얘기를 꺼내셨는데요. 연설 중 다루었던 이야기와 특별히 궁금한 부분에 대한 질문과 함께 짧은 전화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는 19년 10월 20일 자로 발행되었는데요, 지속가능패션 서밋 서울에 함께한 브랜드들과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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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생각하는 쓰레기는

플라스틱입니다. 서로 영향을 미치며 순환하는

생태계에서 플라스틱은 자연으로 돌아가지 않아

순환의 고리를 멈추게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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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던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등의 합성소재 사용을

엄격하게 제한하여 디자인하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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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플랜은

We, Oen Plan pursue

멋진 자연스러움과 의식 있는 실천을 추구합니다.

chic naturalness and conscious acts.


OPENplan

for our sustainable fashion


#윤리적패션 #ethicalfashion

#순환적패션 #circularfashion

#지속가능한삶 #sustainable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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