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ABLE]<매거진> Vogue KOREA 지속 가능한 패션 2.0

Vogue KOREA에

오픈플랜이 소개되었습니다.



지속가능한 패션의 현재 진행형이 

궁금하시다면 이 기사를 눈여겨보세요. 오픈플랜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철학과 헬싱키 패션위크의 노력에 더불어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들의 이야기가 함께 담겨있습니다. 







이전의 지속 가능한 패션은 패션이라기보다 일종의 캠페인에 더 가까웠다. 소비자 대부분이 의류에 기대하는 것보다는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쪽에 좀 더 중심을 맞춘 모습이었다. 요즘의 지속 가능한 패션은 이를 넘어 친환경이 패션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보다 일상화된 친환경과 패션을 고민하고 있다. 환경과 패션 사이의 절충안을 찾으려 한다. 친환경 소재와 공정을 바탕으로 웨어러블하고도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브랜드와 아이템의 '생명 연장'에 기여하는 빈티지 숍을 소개한다. 


오픈플랜

오픈플랜의 감성적인 룩북과 피스를 보고 있으면 이 브랜드가 친환경 또는 지속 가능성 같은, 아직도 약간의 무게를 갖고 있는 패션을 지향한다고 생각하기 쉽지 않다. 아웃스탠딩오디너리를 이끌던 이옥선 대표는 미세먼지, 분리수거 파동 등 환경 관련 이슈를 몸소 겪으면서 '뭐라도 해야겠다'라는 생각에 오픈플랜을 시작했다. 리넨과 오가닉 코튼을 주로 사용하고 단추도 목재가 아닌, 상아야자 열매가 익어서 땅에 떨어지면 채취하는 '너트 단추'를 사용한다. 오픈플랜이 앞으로 보여줄 스타일리시한 지속 가능성이 기대된다. 


Vogue KOREA




 

 

 

 

 

 

 





헬싱키 패션 위크에서 선보인 오픈플랜의 2020 S/S 컬렉션. 헬싱키 패션 위크는 백스테이지에서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행사장 이동 시 이용할 수 있는 킥보드를 제공한다. 또 이번 패션 위크에서는 에코로직 스튜디오(ecoLogicStudio)가 조류의 광합성을 이용해 산소를 생산하도록 제작한 바이오 커튼을 행사장에 설치하는 등 친환경적 행보를 보여주었다. 

Vogue KOREA





※ 원문 기사 링크 ※

지속 가능한 패션 2.0 |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이전의 지속 가능한 패션은 패션이라기보다 일종의 캠페인에 더 가까웠다. 소비자 대부분이 의류에 기대하는 것보다는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쪽에 좀더 중심을 맞춘 모습이었다. 요즘의 지속 가능한 패션은 이를 넘어 친환경이 패션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보다 일상화된 친환경과 패션을 고민하고 있다. 환경과 패션 사이의 절충안을 찾으려 한다. 친환경 소재와 공정을 바탕으로 웨어러블하고도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브랜드와 아이템의 '생명 연장'에 기여하는 빈티지 숍을 소개한다. 오픈플랜 오픈플랜의 감성적인 룩북과 피스를 보고 있으면...

www.vogue.co.kr





오픈플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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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자연스러움과 의식 있는 실천을 추구합니다.

chic naturalness and conscious 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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